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선운2지구 내 3월 개교 예정인 선예학교의 정상 개교를 위해 진입도로 포장공사 등 기반시설을 개교 전까지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29일 밝혔다.

선예학교 개교 기념품 전달.[사진제공=LH광주전남]

선예학교 개교 기념품 전달.[사진제공=LH광주전남]

AD
원본보기 아이콘

LH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추진 중인 광주선운2 공공주택지구 내에 위치하는 선예학교는 광주시교육청이 지역 내 특수학교의 과밀을 조속히 해결하고, 특수학교 건립에 따른 주변 주민의 민원을 해소하고자 건립을 추진했다.


조기 정상 개교를 위해 그간 LH는 학교 주변 기반시설 설치공사를 우선 시행하는 등의 지원 노력 등을 통해 현재 우수·오수·상수 등 기반시설 설치를 대부분 완료했다.

KT 및 ㈜해양에너지 등과도 긴밀한 협의를 통해 통신 서비스·도시가스도 차질 없이 공급할 예정이다.


정수미 LH광주전남본부장이 직접 현장 순시를 통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선예학교 입학생들을 위한 필요 입학 물품도 학교 측에 전달했다.

LH 관계자는 “학생들 및 교직원들이 안전하게 통학을 할 수 있도록 안전시설물 설치 및 통학로와 공사차량 집입로 구분 운영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