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증시 숨고르기...PCE 앞두고 보합권서 혼조 마감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이번 주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 경제 지표들을 대기하며 27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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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25% 내려 거래를 마쳤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1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7% 상승 마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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