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준비 현장점검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왼쪽 두번째)이 18일 거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올해 3월 시행을 앞둔 '2024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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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춘진 사장이 경남 거제시 소재 거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하나로마트를 18일 방문해 올해 3월 시행을 앞둔 '2024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보충 지원과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기반 구축을 위해 국내산 채소와 과일, 육류 등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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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점검한 김 사장은 "최근 저소득층의 실질 식품비는 지속 감소 중이며,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식품 섭취도 부족한 상태"라며 "본 사업을 통해 소득격차에 따른 영양 섭취 불균형이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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