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 운영
국립광주과학관이 이달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으로 별빛 학교와 밤하늘 관측 대장을 운영한다.
별빛학교는 오는 21일 천문우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천체투영관에서 신비한 우주와 별자리를 느껴보고, 1.2m 구경의 대형망원경으로 달과 목성 등 다양한 천체를 관측해 볼 수 있다.
22일에 운영하는 밤하늘 관측대장은 천체망원경에 대해 배우고 직접 사용해보는 망원경 체험교육이다.
참가자는 천체망원경을 직접 설치해보고 자유롭게 조작하여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휴대폰을 이용해 천체를 촬영하고 직접 찍은 천체사진을 인화해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야간천체관측 프로그램에서는 달의 분화구와 줄무늬가 아름다운 목성, 가장 밝게 빛나는 별 시리우스를 관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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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운영일 날씨에 따라 천체관측이 어려워질 경우 대체 프로그램으로 망원경 미니어처 만들기와 전시장 내 실내관측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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