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영철 회장에게 자리 권하는 김영호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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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오른쪽)이 사나그룹 최영철 회장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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