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기자
입력2024.01.24 11:15
수정2024.01.24 11:15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오른쪽)이 사나그룹 최영철 회장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