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삼성SDS·삼성생명 주식 처분
삼성家 세 모녀, 삼성전자 주식 블록딜 완료
주식 매각 대금만 2조7000억원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상속세 납부를 위해 15일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80,5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4.76% 거래량 707,368 전일가 399,5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삼성물산 플랫폼 '홈닉', 입주민 넘어 입주 예정자까지 서비스 확대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312,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48% 거래량 562,673 전일가 313,5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팔자'…7400선 내준 코스피 삼성생명 주가, 보험보다 삼성전자에 달렸다?[주末머니] 삼성생명, 고객사 퇴직연금 아카데미 개최 지분을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 이 사장은 앞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전 관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5,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1.96% 거래량 30,767,569 전일가 281,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70대·20대 개미의 투자법, 이렇게 달랐다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블룸버그 칼럼]인프라 '쩐의 전쟁' 심화…칩플레이션 직면한 AI 큰손들 지분도 매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삼성물산 0.65%(120만 5718주), 삼성SDS 1.95%(151만 1584주), 삼성생명 1.16%(231만 5552주)를 블록딜로 처분했다.

이와 함께 이 사장과 홍 전 관장, 이 이사장은 지난 11일 삼성전자 보통주 2982만9183주를 블록딜로 처분했다고 밝혔다.


세 모녀가 매각한 삼성전자 지분 규모는 홍 전 관장 0.32%(1932만 4106주), 이부진 사장 0.04%(240만 1223주), 이서현 이사장 0.14%(810만 3854주)이다.

AD

매각 가격은 주당 7만2717원이며 총금액은 2조1691억원이다. 매각 이후 세 모녀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홍 전 관장 1.45%, 이부진 사장 0.78%, 이서현 이사장 0.70%로 줄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