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선 전 도의원, 오는 6일 출판기념회 연다
이옥선 전 경남도의원이 오는 6일 오전 11시 천주교 마산교구 카톨릭문화원에서 ‘원칙을 지키면 중용이 보인다’는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이날 책에는 ▲작은키가 겸손을 주었다 ▲원칙을 지키면 중용이 보인다 ▲학문보다 사회에 눈뜨다 ▲뜨겁고 역동적이었던 8년간의 기록 ▲최우수 도의원 ▲끈질기게 치열하게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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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의원은 “도의원을 하면서 하지 못한 정책을 펼치고 싶다”면서 “이제는 합포구민을 위해 어떤 자세로 나아갈 것인지, 구민을 위해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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