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2일 오전 9시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근제 군수의 표창 수여와 신년사, 군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군이 시무식 열고 2024 갑진년 새해 힘차게 출발했다. [이미지 제공=함안군]

함안군이 시무식 열고 2024 갑진년 새해 힘차게 출발했다. [이미지 제공=함안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조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 우리 군은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인 8천억 원 시대를 열게 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군이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함과 동시에 지속성장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이어 “도시계획에 따른 도시기반 시설과 생활 편의시설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행복한 함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