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 작업치료학과가 창의공작 실습 프로그램을 가동해 학생들의 기술 습득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학과(학과장 조미림)는 지난 8일 학생들의 창의력과 기술 습득을 위한 일상생활연계 창의공작 실습을 진행했다.

작업치료사로서 필요한 작업 활동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다.

동명대 작업치료학과의 창의공작실습 현장.

동명대 작업치료학과의 창의공작실습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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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림 학과장은 “목공예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을 직접 제작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작업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이 학과의 조승현 교수는 “이론적 지식과 실질적 기술을 통합해 실생활에 적용하도록 실익있는 프로그램을 짰다”고 강조했다.

동명대 작업치료학과 측은 ‘Well-Life’ 특성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예비 작업치료사들의 역량을 높이는 맞춤형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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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과는 202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일반고 교과전형 경쟁률 15.75대 1을 기록해 인기와 화제를 끌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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