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미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골목상권 SNS 서포터즈의 방만한 운영을 지적했다.


김형미 광주 서구의원 "골목상권 SNS 서포터즈 주먹구구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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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제317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행정사무감사에서 “골목상권 SNS 서포터즈가 과도한 원고료 책정과 동일 식당 체험 게시물을 올려 각각 활동비를 받는 등 방만한 운영과 불확실한 활동 내역으로 팀장활동비를 받는 등 전체적으로 부실한 운영으로 실제 효과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질타했다.

또한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온라인 모바일교육’수행업체 대표가 서포터즈단으로 활동하고 더구나 희망길라잡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홍보마케팅비까지 받았다“며 서포터즈단 선정과정이 매우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서구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올바른 지원사업 선정 과정 절차 프로세스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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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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