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여덟 관 새롭게 선보여

CGV 아이맥스·4DX 등 특수관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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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는 연말까지 아이맥스 네 관, 4DX(오감 체험 상영관) 한 관, 스크린X(스크린을 3면으로 확장한 상영관) 한 관, 4DX 스크린(4DX와 ScreenX 결합관) 두 관 등 여덟 관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8일 전했다. 아이맥스가 조성되는 지점은 영등포점, 대전터미널점, 천안펜타포트점, 평택점. 4DX는 인천점(19일), 4DX 스크린은 상봉점(14일)과 광교점(7일), 스크린X는 대전터미널점에 각각 마련된다. 조진호 CGV 국내사업본부장은 "대전터미널점 스크린X의 경우 영등포점, 서면점에 이은 세 번째 PLF(Premium Large Format) 형태"라며 "기존 스크린X관이 좌·우·벽면을 그대로 활용했다면, PLF는 실버스크린 설치로 더욱 또렷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리뉴얼 등을 통해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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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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