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환자 수가 3배 이상 달하는 등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이어지고 있는 8일 서울 성북구의 한 어린이병원에는 이른 시간이지만 의사마다 평균 50여명의 환자들이 진료대기상태로 표시되어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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