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조경관리자가 삐죽 솟아난 나무의 곁가지를 잘라내고 있다. 네모 반듯하게 깎인 모습이 스포츠형 머리를 연상시킨다. 이발은 헤어샵에서만 하는게 아닐지도 모르겠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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