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서영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주관하는 ‘2023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 개회식에서 연구실 안전 유공자 기관 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실 안전주간’ 행사는 연구실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향상 및 안전문화 확산의 구심점 역할 수행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농관원 전남지원 '연구실 안전 유공' 과기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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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함께하는 연구안전, 연구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연구실 안전관계자, 연구안전서포터스, 일반 국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관원 전남지원은 2020년 농관원 최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한 이후 ‘안전관리 최우수 인증연구실 선정’, ‘사전유해인자 위험분석보고서 작성 경진대회’에 이어 연구실 안전 분야에서 3번째 과기부 장관 표창을 받은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표창은 그간 과기부 주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견학 기관’ 운영을 통해 안전관리 우수인증제 전파 및 연구실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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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농관원 전남지원장은 “연구실 안전 문화를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되고, 그에 대한 공로까지 인정받아 뜻깊다”며 “그동안 축적된 안전관리 노하우를 보다 많은 연구실에 전파해 연구실 안전 문화 정착에 더욱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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