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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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 조우영과 장유빈(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골프 대표팀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72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76언더파 788타를 합작해 우승했다.

개인전에서는 임성재가 26언더파 262타로 준우승, 은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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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금메달은 27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다이치 고(홍콩)가 차지했다. 동메달은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한 훙젠야오(대만)가 땄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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