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화성자원봉사단이 대구시 중구 동산동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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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펼친 봉사활동에 1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석해 도배와 장판 교체, 실내 정화 등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화성산업 자원봉사단이 집수리 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산업 자원봉사단이 집수리 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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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자원봉사단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눔의 문화에 참여하고 실천하기 위해 만든 모임으로, 매달 넷째 주 토요일을 봉사 일로 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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