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은 21일 창원대학교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양 기관 공동으로 취득한 특허 활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원대학교는 21일 양 기관 공동으로 취득한 특허 활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미지제공=낙동강청]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창원대학교는 21일 양 기관 공동으로 취득한 특허 활용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미지제공=낙동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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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결된 내용은 ‘드론을 이용한 수질현황 모니터링 방법 및 시스템’과 ‘무인항공기 기반 야적퇴비 적재량의 산출 검증방법 시스템’ 2건이다.

협약을 통해 낙동강청은 상호 간에 특허의 자유로운 실시를 도모하며 공공분야에서의 첨단 과학기술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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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청장은 “앞으로도 낙동강 물관리 분야에 첨단 과학기술 적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역 학계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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