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미, 국내 성형외과 의료진 대상 ‘FITme RTM’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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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미가 최근 한국 성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개최한 ‘핏미 알티엠(FITme Round Table Meeting)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핏미는 글로벌 학술 세미나를 분야별로 진행하고 있으며, 미용성형과 재건수술로 나누어 맞춤형실리콘 보형물에 대한 의료진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식 수준의 향상을 돕고 있다.

이번 핏미 알티엠은 9월 6일 서울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 성형외과 전문의 40명이 참석했다.


핏미는 맞춤형보형물 핏미코를 비롯하여 턱과 이마, 하악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자사의 보형물들을 이날 세미나에서 선보이기도 했다.

세미나는 글로비성형외과 노봉일 원장이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미호성형외과 윤석호 원장의 ‘3D 맞춤형 보형물의 필요성‘, 앤드 성형외과 최임돈 원장의 ‘핏미보형물의 실전활용기’, 아베크 성형외과 박성우 원장의 ‘수술 전 핏미코 디자인 및 오더폼 작성 Tip’ 등이 진행됐다.


미호성형외과 윤석호 원장은 “핏미코는 비대칭코를 개선하고자 하는 환자들에게 특히나 효율적이며 안정적인 보형물”이라고 설명하며 핏미코를 사용하여 수술을 진행했던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핏미는 한국 의료진들과 핏미코를 선보이고, 공동연구를 진행해 해외 임상에 대한 근거 우위를 확보하고, 차기 제품개발을 기획하는 등 오픈 콜라보레이션 전략을 필두로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핏미는 현재 미국 FDA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아시아 시장을 넘어 미국, 중동 등으로 국가를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인허가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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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희 핏미 대표는 “이번 핏미 알티엠은 성형수술에서 맞춤형 실리콘 보형물이 환자의 수술목적 및 의료진의 수술계획에 맞춰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한국을 발판삼아 아시아 및 미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알티엠을 꾸준히 지속하며, 성형외과 의료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추후에는 맞춤성형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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