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전세버스 현장체험학습서 발생한 사고, 교육청이 책임진다
부산시교육청이 비정기적 운행차량(일반전세버스)을 이용한 현장체험학습 시 발생한 모든 사고에 대해 시 교육청에서 민·형사상 책임을 진다고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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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치로 학교 현장은 매뉴얼에 따라 어려움이 없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이번 조치는 안정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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