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해남읍사무소에서 전입신고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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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전입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증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오승근 기자]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전입신고를 마치고 주민등록증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오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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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에서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7일 오후 해남군민이 됐다.


이날 박 전 원장은 해남읍사무소를 찾아 전입 신고를 하고, 해남읍 구교주공아파트에 거주지를 마련했다.

박 전 원장은 오는 8일부터 진도와 해남 울둘목 일원에서 개최되는 명량대첩축제 등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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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승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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