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배드민턴부가 ‘2023 KB금융 연맹회장기 전국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배드민턴부는 지난 8월 30일~9월 6일 경남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 결승전에서 한림대에 0-3으로 패하며 올해 단체전 첫 준우승을 기록했다.

동의대는 준결승전에서 전통의 강호 원광대를 3-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해 2020년 대회 우승 이후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렸으나 한림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동의대 배드민턴부.

동의대 배드민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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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동의대의 강태영-오현호 선수가 지난 8월 12~19일 전남 장흥군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KB금융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연맹전’의 대학부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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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오현호 선수는 이 대회 대학부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제주대의 박성찬-이치우 선수를 2-0(21-8, 21-14)으로 완파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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