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기업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세트 선봬
오는 10일까지 예약 판매
현대백화점이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원~30만원대 추석 선물 세트를 대거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추석 선물 세트 예약 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위한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200여 품목을 5~30% 할인해 판매한다. 정육 세트의 경우 ▲현대특선 한우 송(등심로스·국거리 각 0.9kg) ▲현대특선 한우 연(등심로스·불고기 각 0.9㎏) ▲현대한우 소담 죽(등심로스 200g 4팩, 불고기 200g 2팩) 등이 있다. 수산물 세트로는 ▲현대 영광 참굴비 죽(22㎝이상 10마리)를 비롯해 ▲죽염으로 만든 영광 참굴비 난(900g이상 10마리) ▲제주 갈치 매(2.4㎏ 4마리)가 있다.
현대백화점은 본행사 기간인 오는 11일부터 명절 대표 기업 선물인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선물 세트와 건강기능식품 등도 할인해 선보인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명인명촌 미본 선(참기름 420㎖, 이원복 찹쌀 조청 250g, 방영길 고춧가루 100g, 김종희 5년 숙성 간장 420㎖, 곽석주 표고버섯 가루 80g, 박성춘 토판천일염 250g, 김순양 감식초 420㎖) ▲명인명촌 유기농 홍삼 달임액(강장현 유기농 홍삼달임액 70㎖ 30개) ▲GNC 울트라 비타 액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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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와 용량을 고객이 직접 결정해 선물 세트를 구성해주는 'DIY 한우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여기에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기업 고객 대상으로 추석 선물 세트 구매 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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