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노사공동, 다문화 청소년 위한 교육 지원
KT 전남전북광역본부와 KT 노동조합 호남지방본부가 다문화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펼친다.
KT 노사는 지난 30일 광주 고려인마을 다문화 중고등학생의 교육을 운영하는 새날학교에 스마트 패드와 함께 AI 학습 교구를 기증하고 AI 코딩 전문 강사를 파견해 코딩 교육을 지원했다.
광주시교육청과 협업해 '다문화가정 랜선 한글 교실'도 진행하며 고려인마을 중도 입국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수준별 한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사 배우기, 직업 체험, 지역 명소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학습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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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초등학교에서는 30명의 멘티 학생과 멘토 강사, 한국어 교실 교사 및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패드 전달식과 ‘다문화가정 랜선 한글 교실’ 학습 과정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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