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 안전한 통학 환경 만들기 캠페인
광주 광산경찰서가 '신학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광산경찰서는 지난 28일 고실초교에서 학교전담경찰관, 교통 경찰, 수완지구대 순찰팀, 교사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운전자·어린이·보호자의 준법의식을 고취했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오는 10월 말까지 통학로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는 차량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각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의 자발적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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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지구대에서는 이상동기범죄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장덕동 일대 3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등굣길 집중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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