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LH 입찰담합' 건축사사무소 11곳 압수수색
검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조달청이 발주한 건설사업관리용역(감리) 입찰담합 사건과 관련해 30일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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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이날 오전부터 건축사사무소 11곳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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