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상반기 중앙규제 7건 개선

기업규제완화법 7월 시행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에서 중소기업의 애로 해소에 규제 관련 전문 멘토단을 모집한다.


도 경진원은 다양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다음 해 중소기업 종합지원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경진원 '기업 애로 해소·규제 전문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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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집은 기업 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규제 완화·개혁 분야의 멘토를 추가 발굴한다. 규제와 관련한 법률, 변리사, 기술전문가, 기술거래사 등 해당 분야에서 7년 이상 활동한 경력을 지닌 전문가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다. 요건을 충족한 전문가는 멘토단에 등록한 후 상담 활동과 멘토 대상 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올해 상반기 기업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거나 도민 일상생활을 불편하게 하는 중앙규제 7건을 개선했다. 기업규제완화법은 7월부터 시행됐다.


도 경진원 관계자는 “도는 규제 완화로 원활한 기업활동 분위기가 높아졌다며, 이 같은 기조에 발맞춰 사업화 멘토 외 규제 완화 전문가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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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도 경제통상진흥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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