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 동영상 ‘짤’ 나간다… 안전보건공단·LG유플러스, 콘텐츠 개발 협약
“중소규모 통신업 사업장 안전보건”
‘숏폼’이 통신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도우미로 나선다.
안전보건공단(교육홍보이사 최성원)과 ㈜LG유플러스(CSEO 김건우)는 중소규모 통신업종 재해예방을 위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안전보건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25일 LG유플러스와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통신업 안전보건자료 공동 개발 및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전보건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오른쪽)와 LG유플러스 김건우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가 중소규모 통신업 사업장 안전보건 사업을 위해 숏폼 콘텐츠 공동 개발을 약속하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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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그간 쌓아온 콘텐츠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양질의 안전보건자료를 중소규모 사업장에 배포하는 등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 협력으로 산업재해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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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대기업의 안전보건 노하우가 중소기업에 전파되는 상생협력 실천의 장이 마련됐으며 향후 안전보건 콘텐츠를 중소규모 사업장에 공유할 수 있는 종합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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