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 29일 1순위 청약
HL 디앤아이한라는 전북 군산시 지곡동 332-1번지 일원에서 아파트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를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에, 29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162가구 ▲110㎡ A타입 24가구 ▲110㎡ T 타입 105가구 등이다.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는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257만㎡ 규모의 은파호수공원과 은파근린공원, 지곡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사업지 바로 옆 동산중이 있고, 군산초도 도보권이다. 군산의료원, 롯데마트, CGV, 군산예술의전당 등이 반경 1.5㎞ 이내에 있다.
다양한 광역교통 인프라가 잇따라 준공되면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새만금트라이포트와 이차전지특화단지, 군산전북대병원 등 개발 호재도 있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1195만원, 주력형인 전용 84㎡가 가구당 평균 3억9400만원, 전용 110㎡는 5억7800만원이다.
분양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 29일은 1순위 청약, 30일에는 2순위 청약을 받는다. 9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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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디앤아이한라 분양관계자는 “‘군산 지곡 한라비발디 2차 은파레이크뷰’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뛰어난 교통망,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춘 명품 아파트”라며 “합리적 분양가에 은파호수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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