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상견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3일 여의도 중기중앙회를 찾은 류진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임회장과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간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22일 임시총회를 열고 류진 풍산그룹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제39대 전경련 회장으로 취임한 류진 회장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렸다. 류 회장이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제39대 전경련 회장으로 취임한 류진 회장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렸다. 류 회장이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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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류진 회장에게 취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취임사에서 말했듯이 전경련이 경제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싱크탱크’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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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기중앙회와 전경련은 과거부터 중소기업연구원 설립, 동반성장위원회 출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해온 만큼 앞으로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발전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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