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 보고회
인구 100만 특례시 대비 균형발전 방안 논의
"민선8기 정책 성과 본격적으로 이끌어낼 것"
경기 화성시는 22일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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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4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민선8기의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특히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균형발전 특례시 ▲스마트 미래도시 ▲포용적 복지도시 ▲친환경 생태문화도시 ▲지역상생 기업도시 등 민선8기 5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화성특례시 준비, 화성테크노폴, 중소기업 지원, 서해안관광벨트 조성 등 핵심 추진 과제들을 논의할 방침이다.
보고회에는 지난달 설립한 화성시연구원을 포함, 분야별 10개 공공기관도 참여해 업무계획을 공유한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보완해 내년도 본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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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업무계획 수립 보고회에서 도출된 방향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민들께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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