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업계 단독으로 판

11번가는 투썸플레이스의 신규 굿즈 '투썸 캠크닉 테이블'을 이커머스 업계 단독으로 선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11번가는 21일 자정부터 투썸 캠크닉 테이블을 이커머스에서 단독 선론칭,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는 21일 자정부터 투썸 캠크닉 테이블을 이커머스에서 단독 선론칭, 단독 특가에 판매한다. [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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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캠크닉 테이블은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접이식 휴대용 테이블이다. 2020년 11번가와 투썸플레이스가 협업해 선보인 뒤 28분 만에 준비된 2만개 수량이 조기 완판된 '투썸 피크닉 테이블'을 새롭게 기획해 출시했다.

투썸 캠크닉 테이블은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한 디자인과 옐로우, 그린 등 톡톡 튀는 컬러가 특징이다. 테이블 중심부에 탈부착이 가능한 중간지지대를 추가해 사용 시 안정성을 높였다. 제품 손잡이도 음료를 거치할 수 있는 컵홀더 크기로 제작해 기능성도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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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썹 캠크닉 테이블은 21일 자정부터 11번가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는 단독 선론칭을 기념해 같은 기간 행사 페이지에서 투썸플레이스의 스틱커피·캡슐커피를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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