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장 재임 당시 부동산 개발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찬민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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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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