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이 만드는 고귀한 와인"…셀라프리베 '도멘 롤레 아르부아 풀사 비예이 비뉴'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 참여
프랑스 부르고뉴, 쥐라, 샹파뉴 등 파인와인 선봬
아시아경제 주최로 오는 25~2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에는 국내 주요 와인 수입사와 식품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산지 와인을 시음하고 푸드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프라이빗 와인 F&B 컨설턴트 ‘셀라프리베’도 다양한 고급 와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표 와인으로는 프랑스 쥐라 지역의 '도멘 롤레 아르부아 풀사 비예이 비뉴'가 있다. 국내 소비자에게는 비교적 생소한 적포도 품종인 풀사르 특유의 특성이 초반에 피어나며, 직관적인 아로마와 달콤한 향신료 아로마의 조화가 매력인 와인이다. 또한 타닌은 부드러우면서도 절도 있고, 산미도 균형이 잡혀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인상을 준다.
'샤또 드 멀랭 브루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블랑'은 노란빛 속에 그린 컬러가 살짝 띄는 외관의 와인으로 사과와 돌배, 흰 꽃 같은 아로마가 특징이다. 또한 은은하고 균형 잡힌 구조감 속에 가볍게 자리 잡은 미네랄 터치감과 균형감 있는 산도, 중간 정도의 바디감은 편안한 여운을 남겨준다.
‘샹파뉴 마르렌 들롱 떼르 오리지넬’도 선보인다. 안정적인 노란빛 외관의 이 샴페인은 청사과와 아카시아, 레몬제스트, 해바라기씨, 생견과류, 자몽 등의 아로마와 은은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인다. 조밀한 버블과 산도, 바디감, 피니시도 우수한 와인이다.
셀라프리베는 와인창고를 지칭하는 ‘Cellar’와 개인을 뜻하는 ‘Privee’가 조합된 것으로, 개인 와인창고처럼 언제나 편하게 들를 수 있고 고객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총괄 대표를 맡고 프랑스 쉐프 출신 와인 전문가 마튜 마르샬(Mathieu Marchal)은 정통 유럽의 호스피탈리티를 선보이기 위해 홍콩에서 처음으로 고급 와인 컨설팅을 시작했으며, 한국에서 와인 수입사를 비롯해 서초구 방배동에 와인갤러리 & 테이스팅룸을 운영하고 있다.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 개요
▲행사일시: 2023년 8월 25일∼26일 오후 4∼10시
▲행사장소: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4∼5층
▲프로그램: 무제한 와인 시음회, 공연, 럭키박스 등
▲입장방식: 입장권 구입(2만5000원)
▲홈페이지 : https://www.asiaeforum.co.kr/2023wine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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