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오는 22일 재주소년 박경환의 '소년, 잘 지내' 북콘서트를 서울 마포구의 클럽온에어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재주소년 박경환의 첫 산문집 '소년, 잘 지내'에 담긴 작사·작곡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 윤덕원의 사회로 2시간가량 진행한다. 행사는 유튜브로도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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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재주소년 박경환, 22일 '소년, 잘 지내'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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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기획한 이주호 교보문고 MD는 “막바지 휴가철, 어떻게 휴식을 취하면 좋을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이번 단독 북콘서트를 추천한다"며 "재주소년만의 마음을 울리는 아련한 멜로디와 문장들이 하나의 소리로 어우러지며 단비 같은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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