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광주박물관이 오는 16~25일 '여름방학 과학관과 박물관 이야기'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4일까지 광주과학관 누리집 예약시스템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과학관 ‘렛츠 플레이’ 특별전 내 ‘놀이와 규칙존’의 스포츠를 주제로 스포츠에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알아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박물관에선 ‘놀이의 민속존’의 전통 놀이를 주제로 주령구에 대해 알아보고 주령구 페이퍼토이를 제작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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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 여름방학 맞아 특별 교육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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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며 쉽고 재밌게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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