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종로구, 잼버리 대원 칠보공예 체험 등 제공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9일 구는 성균관대에서 태권도 프로그램과 시범 공연을 선보이고 대한민국 국기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상명대에서는 칠보공예 그립톡 만들기 프로그램을 열고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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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구청장은 “태풍 카눈 상륙에 대비해 서울로 거점을 옮긴 잼버리 대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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