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2023 대학생 유튜브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3 대학생 유튜브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열린 ‘2023 대학생 유튜브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 참가한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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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주제는 ▲LG이노텍의 기술·제품이 제공하는 차별화된 고객가치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통한 구성원 경험 혁신 등 2가지였다. 이 중 한 개를 선택해 1분 이내 분량의 유튜브 ‘숏츠(Shorts)’ 영상을 만드는 것이 과제다. 공모전에는 총 37팀이 참가했다. 최종 심사는 LG이노텍 임직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올해 대상은 건국대학교 김창호(25)씨의 ‘아트 드로잉(Art Drawing)을 통해 본 LG이노텍의 혁신’이다. 연필로 직접 스케치하는 아트 드로잉 기법으로 차량용 통신모듈,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등 LG이노텍의 주요 제품들을 소개한 스톱모션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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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 순으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이 선정됐다. LG이노텍은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상팀에 각각 지급한다. 7편의 수상작 및 각 수상팀의 인터뷰 영상은 다음달 LG이노텍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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