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송 의인' 유병조 씨, 도로 위 히어로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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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3명을 구한 화물차 운전기사 유병조(왼쪽 두 번째) 씨가 28일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열린 '히어로즈 선정 시상식'에 참석해 김희년(오른쪽 두 번째) 희망브리지 본부장에게 상패를 전달 받은 뒤 홍진아(오른쪽) 카카오임팩트 이사, 박상현 카카오모빌리티 상무와 사진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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