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2Q실적부진·CGV 증자에 투심 악화…52주 신저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85,353 전일가 211,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주가가 7일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증권가에서 CJ의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이 나오며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CJ는 전 거래일대비 2.09% 하락한 6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로써 CJ는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다.


이날 NH투자증권은 CJ가 실적 부진과 CJ CGV 증자 참여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목표주가를 9만5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낮추고 투자 의견을 보유로 제시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CJ의 2분기 매출액은 10조60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4930억원으로 28% 감소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밑도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AD

이어 "CJ제일제당의 부진과 CJ CGV의 연속적인 유상증자, CJ올리브네트웍스 현물출자 등으로 투자심리가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