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8월까지 여름철 ‘무더위쉼터’ 운영
시원한 생수도 제공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전국 영업점의 고객 상담실과 객장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부터 영업점 내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온 전북은행은 올해도 고객과 지역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도록 휴식 공간과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지역민들이 무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줄 쉼터를 개방한다.
전북은행 무더위쉼터는 영업점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은행 거래가 없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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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쉼터 운영으로 여름철 폭염에 지친 고객들이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과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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