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남부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유망 기술혁신 창업기업의 전략적 성장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4일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에 따르면 이번 남부대와의 협약식에는 조선대 창업보육센터 지준필 센터장, 남부대 창업보육센터 정상원 센터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선대-남부대, 유망 기술 혁신 창업기업 성장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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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창업보육센터 입주·졸업기업은 물론 대학 학생·교직원 창업 활성화 및 기업 성장지원 등과 상호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협약했다.


협약 세부 내용은 ▲유망 기술창업 기업 발굴 및 창업보육센터 입주 연계 ▲창업 성장 멘토링 및 기술 등 전문 분야별 전문가 연계 ▲창업 지원 네트워크 공동 활용 및 협업 지원 ▲선진 창업보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입주·졸업기업, 학생·교직원 창업 교육 등 창업지원 공동사업 추진 ▲창업기업 지원 성공사례 공유 및 성과 확산 협력에 관한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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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준필 조선대 창업보육센터 센터장은 “유망 기술혁신 창업기업 발굴과 양 기관의 창업지원 역량을 활용한 전략적 성장지원에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또한 이러한 성공사례 전파를 통해 대학 내 기술혁신 창업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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