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소촌 농공산단 용도변경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


광주 광산구, 산단 용도변경 의혹 해소 위해 공익감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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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촌 농공단지 일부 부지(소촌동 831번지) 용도변경과 관련, 광산구는 수차례 법적 절차대로 추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는 등 의혹 제기가 계속됨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공익감사를 청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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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소촌 농공산단 용도변경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더 계속되지 않도록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을 밝히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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