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2024년…상의 로고 부착 출전

‘라이징 신인’ 방신실이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DDI)과 후원 계약을 했다.


방신실의 매니지먼트사인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계약 기간은 2024년 12월까지"라면서 "상의에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출신인 방신실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특급 신인’이다. 173㎝의 키에 300야드를 넘나드는 장타를 앞세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E1 채리티오픈에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방신실(오른쪽)과 오명환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부사장이 후원 조인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와우매니지먼트그룹]

방신실(오른쪽)과 오명환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부사장이 후원 조인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와우매니지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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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은 "골프 선수로서 경쟁력을 갖춘 방신실의 지속적인 성장 모델이 디지털 전환을 추구하는 회사의 성장 방식과 일맥상통한다"며 "방신실과 함께 세계 최고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전 세계 고객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후원 배경을 설명했다. 방신실은 "저를 믿고 지원해준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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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기업이다. 두산그룹 계열사를 비롯한 전 세계 기업에 IT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플랫폼 및 IT 인프라 구축과 운영 등 토탈 IT 솔루션을 제공한다. AI, 데이터 분석, 차세대 보안과 같은 신기술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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