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메달 출시…기념재단 첫 공식 발행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 메달이 출시된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포항제철소 종합준공 50주년을 맞아 '박정희 대통령과 철의 사나이' 특별기획전을 개최하며 박 전 대통령의 발자취를 기리고 그 업적을 알리고자 추모 메달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재단에서 처음으로 공식 발행하는 추모 메달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는 포항제철소 종합준공 50주년 '박정희 대통령과 철의 사나이들' 특별기획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추모 메달은 총 3종 ▲금메달(99.9%, 31.1g, 100장), ▲은메달(99.9%, 31.1g, 1000장), ▲동메달(26g, 2000장)로 각각 한정 수량으로 제조되며, 앞면에는 박 전 대통령의 초상을 담았고 뒷면에는 박 전 대통령의 평생 신조였던 '내 일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라는 문구와 서명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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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메달 가격은 금메달 440만원, 은메달 13만2000원, 동메달 6만6000원이다. 풍산화동양행과 현대홈쇼핑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주문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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