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굿네이버스, 희망 나눔 업무 협약식
광주은행은 최근 본점에서 굿네이버스와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희망 나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과 원활한 사회 적응, 순탄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한 자립 과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김웅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광주은행은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월세 및 주거 이전비를 지원하고, 자립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및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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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인 만큼 임직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준비해 원활한 네트워크 형성 방법, 재테크 방법 등도 전수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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