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 직접 만든 빵 소외계층에 전달

푸본현대생명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0일 푸본현대생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서울 양천구 소재 긴급구호종합센터에서 이같은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지난 28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회적 취약계층에 사랑을 마음을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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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은 앞서 2006년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기부하는 '1:1 매칭그랜트' 제도와 '급여 끝전 모으기' 등이 대표적이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자 모두가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긍정 에너지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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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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