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정 서울시립 교수(왼쪽부터)와 김정현 홍익대 교수, 방민호 서울대 교수, 김상혁 가천대 교수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3 서울의 미래 포럼 : 한강의 미래'에서 '한강을 국가대표 관광지로 만들자'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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