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차 한우프라자 점장협의회’ 개최

경남농협은 경남본부 대의원회의실에서 경남 관내 한우프라자 점장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제1차 한우프라자 점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열린 한우프라자 점장협의회는 한우사육두수 증가 및 경기침체 등으로 한우 가격은 하락하고 한우 소비는 부진한 가운데, 한우판매 확대 및 하절기 식품안전 위생 강화를 위한 내용을 논의했다.

경남농협은 경남본부 대의원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한우프라자 점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은 경남본부 대의원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한우프라자 점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미지제공=경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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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할인행사에 대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한우프라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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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양 본부장은 “한우프라자 운영의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점장님들의 많은 노력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한우프라자의 운영의 어려움 등을 함께 해결하고 운영의 노하우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한우프라자 점장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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