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선착순 할인쿠폰 지급

롯데홈쇼핑은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초복을 앞두고 장어, 삼계탕 등 간편 보양식을 집중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간편 보양식을 집중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간편 보양식을 집중 판매한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AD
원본보기 아이콘

롯데홈쇼핑은 4일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를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오미자착즙, 마늘가루 등을 사용해 자체 개발한 수제사료로 키운 민물장어를 사용했다. 5일엔 김나운더키친 토시살 한판 명작을 판매한다. 유명 명인의 간장과 매실청으로 맛을 내고, 부드러운 육질을 위해 차가운 물에서 고기를 숙성하는 워터에이징 과정을 12시간 이상 거쳤다.

매일 선착순 40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생방송 상품 3회 이상, 총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금 2만원을 지급한다.

AD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고물가에 역대급 폭염과 긴 장마까지 예상되면서 초복을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고객 수요를 반영해 원기회복을 돕는 고품질의 간편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